블록체인뉴스 2021 Jul 28
블록체인, 비트코인 뉴스체크 - NBA 탑샷, 플로우, NFT
최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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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거래소 셧다운 위기 거론
- 특금법 9월 24일 시행
- 시중은행의 실명계좌와 연동해야 가상화폐 거래소 이용가능
- 은행 제휴한 4대 거래소 제외, 중소 거래소는 셧다운 예상
- 투자금액이 만만치않은 여파
- 국민의 힘이 법안 시행, 3개월 유예 조명희 발의
- 줄폐업 위험, 상당 규모의 이용자 피해를 고려해 한시적 연장, 피해 최소화,
- 법 적용 기간을 확보할 필요가 있음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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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권법
- 업권이란 영업이나 사업의 범위,
- 업권법이란 영업이나 사업을 할수 있게 법으로 제정
- 가상자산 세계에도 필요하다.
- 더불어민주당의 가상자산 tf 제도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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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세법 개정안
- 국세청, 세금 체납자,
- 가상자산 압류, 거래소에서 바로 매각가능하도록
- 체납자에 압류된 것도 시장 자산으로 매각?
- 개인의 전자지갑에 있으면 압류 불복 경우가 많아서 징수가 어려움
- 한계점을 보완해서 가상자산에 탈세하려는 악의적 체납자를 위해 규정 보완
-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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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전망
- 블룸버그 전략가, 인텔리전스 소속 시니어 상품 소속 마이클 맥킬런? 금, 미국 국채, 비트코인이 상승폭 전망, 강세장 진입을 위한 조정을 받고 있다. 하반기 큰 상승 폭 전망 분석…
- 스위스 3대 은행 ceo, 고객들이 암호화폐 관심 가지고 있다.
- 블룸버그 티비에서 암호화폐 관심 고객은 특정 어플리케이션이 아닌,
- 암호화폐 기반 기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 중앙화된 상대없이 신뢰창출가능한 유일한 기술이다라고 블록체인 기술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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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업체 센티먼트 트위터
- 고래 주소, 폭락장 5월에서 비트코인을 매집중, 지난 5주간 13만 비트코인 매집, 지난 10일동안 4만 비트 이상 매집,
- 상승 반등 폭이 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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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sec
- 호재, 블록체인, defi etf 신청
- 온라인 증권거래 플랫폼, 로빈후드, 암호화폐 변동성 투자자 보호를 위해 노력
- 기능 활성화 전에 주문 금액보다 적은 금액을 유도…
- 플랫폼안에서 보완하겠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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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공식적인 부정적 언급
- 국가 통화화폐로 하지말라.
- 광범위한 채택이 거시경제적으로 불안정성을 높힌다
- 상당한 자원 투입, 가격 변동을 야기할것. (신경쓸일이 많아진다…)
- 범죄, 사기, 기반 기술은 매우 강력하지만 기술적 결함이 발견될수 있다
- 경제 안정성에 위협을 가져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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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상원의원 제닉 엘런 공식 서한
- 주재 관련 촉구
- DeFi 스테이블 코인 규제
- 탈중앙화 금융, 스테이블 코인 규제해야한다.
- 규제 시스템 없으면 심각한 위험 초래 가능
- 재무건전성 악화 가능성
- 암호화폐 어떤 이점이 있나?
- 금융 안전 감시 위원회는 권력을 이용해서 암호화폐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주장.
- 제닉 엘런 , 규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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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비르 구루알, sec 집행 국장으로 임명
- 가상화폐 산업에 강경한 태도 예상
- 크립토 시장 움직임을 어떻게 끌고 갈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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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의 글로벌 소식
- 인도의 대형은행, 핀테크, 분산원장 기술 상품개발을 위해 블록체인 기업 지분 인수
- 러시아 최대 이동통신사 MTS, 러시아 소재 무역 금융 플랫폼, 지분 51퍼센트 인수(블록체인 기업)
- 이탈리아 축구클럽 AS로마, 파트너쉽 3년, 선수관련 NFT 발행, 블록체인 사업 추진, 디지털 비트 로고 유니폼
플로우, 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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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플로우란 데퍼랩스에서 만든 메인넷
- 2,3년 전에 nft 를 알린 크립토키티를 처음 제작한 회사
- 당시 nft 처음 알려지고 제작된 아이템들이 주목받음
- 당시 이더리움 위에서 돌렸을때 성능, 트랜젝션비용 한계를 느낌
- 만원 아이템을 전송하는데 2만원 들고… 이런식
- 이더리움에서 dapp 으로 만드는게 지속가능하지않다.
- 그렇게 만든 플랫폼이 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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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내용
- 메인넷 특징:
- 이더리움 극복하겠따!
- 스케일러빌리티관점에서 많은 케페시티를 가지도록 하는게 주요 어프로치
- 트랜젝션 비용이 싼 메인넷을 만들겠따고 선언한 메인넷
- 많은 경우에 레이어2 노드수를 줄이거나, 레이어 2솔루션 도입, 일반적 패턴,
- 플로우는 명시적으로 샤딩을 지지하지않는다.
- 레이어2 솔루션 X
- 스케일러빌리티의 솔루션이 될수 없다.
- 샤딩이 왜 안좋냐
- 본인들 관점에서는 이론적 tps 를 늘려주지만 눈속임일 뿐이다.
- 실제 어플리케이션 제작 관점에서는
- tps 가 높아지는건 좋지만, 샤드간의 레이턴시, 지연이 발생하고
- 트랜잭션 실패 확률 커지고,
- 앱 제작 관점에서는 설계 리소스가 많이 들어가게됨. 신경쓸게 많아짐
- 간단한 크립트키티 에서 예를 들면, 샤딩 없는 체인에서는 블록하나 트랜잭션 하나, 샤딩 되어있는 메인넷에서는 파이널리티 보장하려면 트랜잭션이 12개, 7개 블록에 걸쳐 확정해야 보장 가능
- 샤딩 없는 메인넷을 지향한다고 언급
- 대안 네크워크 치고는 이론적 tps 가 높지않음.
-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지만, 100tps 정도가 목표
- 비트코인 보다는 20~30배 빠르고, 이더리움에 비해서는 6~10배 정도
- 어떻게 플로우는 빠른가
- 핵심 아이디어는 이더리움 기존 메인넷 분석, 노드들 간의 합의 과정 속에서
- 다양한 스텝이 있는데, 예를 들면 어떤 트랜젝션을 블록에 담고, 어떤 순서로 실행할건지, 결정된 트랜젝션 이후에, 결과에 대한 합의를 하는 단계 등등이 있음.
- 어떤 트랜젝션을 담을 것인가, 어떤 순서로 담을 것인가, 비결정적이라 노드별로 주관에 맞춰서 , ab 담고, bc 담는, 노드들 간 합의를 해야하는 스텝,
- 결정되면, 트랜젝션에 대한 합의는 어떤 노드가 해도 같은 결과,
- 전자와 후자를 모두 기다리지않고 트랜젝션에 대한 합의만 먼저하고, 실제 실행 결과에 대한 합의는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 조금 모호함
- 기존의 하나의 노드에서 수행하던 역할을 ,네가지 롤로 나눠서 실행하면서 tps 높힐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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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쪽 이야기
- 첫 nft 스파크를 데퍼랩스에서 mba 탑샷 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들어냄.
- nft디앱 사례
- mba 탑샷? 보통 mba 농구는 카드 수집 매니아 층이 있음. 비싼 카드는 물리적인 카드가 몇억?!
- 덩크 장면이나 멋진 장면을 동영상 파일을 nft 파일로 소장 가능하도록 한게 nft 탑샷,
- 잘한것이 기술에만 포커스 두기 보단, 장면에 대한 라이센스를 획득하고, 흥행에 초점을 잘 맞춘 전략이 좋았다는 평가
- 사업적으로 빠르게 실행함.
- nft 사긴 했지만 플로우 메인넷이 연동 되지않았는데도 기대감만으로 nft 카드를 유저들이 받아들임
- 수백만 사람들이 들어와서, 판매된 금액에 맞춰서 대기타서 가격 구매, 가격 상승
- 작년부터 올해까지 nft 흐름 이어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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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 조심해야하는 부분은 올해 하반기 부터 앞으로 2~3년간 유통량이 엄청나게 풀린다는 점.
- 2019~말까지 커뮤니티 세일해서 0.1달러에 거래됨.
- 어제 가격기준으로 180배 이상 오름…
- 벨류에이션 측면에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음.
- 너무 많이 올라서 유통물량이 풀리면 버티지못할것이다
- 반대로 데퍼랩스에서 개척하는 시장이 커질거니까 이 에코시스템이 활성화 되면, 충분히 지탱 가능한 벨류에이션이다.
- 거품이다, 아니다 라는 두가지 관점.
- 후자의 시나리오에서 확인해야하는건
- 아직까지는 다른 게임회사에서 플로우 메인넷 기반으로 개발 하는 bsc, 솔라나도 아직 생태계 없음.
- cadence 라는 스마트 컨트랙트 언어도 생소함.
- 실제 현실에서 생태계가 만들어지는지를 모니터링 해야함
- 반대로 좀더 옹호하는 입장이라면 개발 환경이나 문서를 보면
- 다른 메인넷들에 비해 튜토리얼, 개발환경 들이 꽤 퀄리티 있게 나옴
- 양쪽 관점에서 균형 잡힌 시각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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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글 공시 체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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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워터 개발자 대화 다시 들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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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딩은 블록체인 확장성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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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저장 관리를 분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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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등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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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노드를 분산해야 분산원장 정확성, 속도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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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적인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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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시장의 확장성이 넓어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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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카드 , mlb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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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상품 모으는, 이모티콘, 수집 욕구, 컬렉터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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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발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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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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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가 생각하는 이더리움의 한계에 대해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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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gas 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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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처리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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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부의 생태계를 어떻게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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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시총이 커져봐야 이더리움이 너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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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개인 의견)윈도우랑 비슷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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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윈도우는 레거시 게임 앱들을 포용하면서 유저들을 많이 끌여들였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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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적 측면에서 보면 이더리움을 무시할수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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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네트워크가 기술적으로 뛰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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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를 복제하긴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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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디티 조차 개발자 풀이 적은데 새로운건 더 더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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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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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풀 확보도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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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퍼랩스가 한 영리한 정책은, 메인넷에 안 붙이고 흥행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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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 월렛 설치만 되면 다른 디앱 개발사들에게 메인넷 생태계를 위해 뭔가 만들려는 인센티브? 그런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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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딩 관련 이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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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0 에서 퍼포먼스를 좋게 만드는 양대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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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 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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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에서 100tps 가 현실적이다 라는 게 진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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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0 에서 빨라지고 싸진다는게 아직 메인넷이 실제 돌아가는게 아니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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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기대일수도 있다는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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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빨라진다고 해도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개발 난이도를 높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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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은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게 할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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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도 취약해질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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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구조가 복잡해 지는것 아닌가? 하는 우려
결국 어느 플랫폼이든 trade-off 가 존재함.
마지막 스피커 발언
- 개국 60주년 아카이브 by MBC 역사적 순간을 nft 로 만들어 발행
- 정말 싸게 발행함
- 60개 밖에 발행 안됨. nft 수집에 관심이 있으면 archive by mbc
- 컬러티비 송출, 개국… 대한민국 역사와도 관련…
- mbc 창고에 있던것을 디지털 복원해서 올라오는 것들, 필름, 아날로그에 관심이 있으면 소장용으로 그냥 재미삼아…
검증된 데이터가 예술적으로 거래 가능한 시장이 열림
nft 전시, 이런게 예쑬인가? 피카소, 앤디 워홀, 미술관에 많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