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개념
Publish date: Aug 30, 2021
용어 정리
- 가산금리 (spread) = 기준금리에 신용도 등 조건이 붙여진 금리
➜ 관련개념: 16. 기준금리 - 경기동향지수 = 경기동향지수는 경기종합지수와는 달리 경기변동의 진폭이나 속도는 측정하지 않고 변화방향만을 파악하는 것으로서 경기의 국면 및 전환점을 식별하기 위한 지표로서 경기확산지수(diffusion index)라고도 함.
- 경상수지 = (간단하게)수출-수입 / 경제적으로 항상 있는 일로 발생한 수지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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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출 : 재화와 서비스의 수출과 수입의 차
▶ 경상수지 : 상품수지 및 서비스 수지, 소득 수지, 경상이전 수지를 합한 것 위의 정의에서 알 수 있듯이, 경상수지 항목에서 상품수지와 서비스수지를 합한 것이 바로 순수출입니다(상품수지는 본래 재화수지라 부르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나 현재 한국은행 국제수지표에서는 상품수지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상수지에는 상품수지와 서비스수지 이외에도 소득수지와 경상이전수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순수출은 경상수지에 포함되는 한 부분이라고 보면 됩니다.
- 고용률 =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
- 고정금리 = 최초 약정한 금리가 만기때까지 그대로 유지되는 금리
- 고통지수 = 소비자물가상승률과 실업률을 더한 값
- 골디락스경제 = 이상적인 경제상황 / 경기과열에 따른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에 따른 실업을 염려할 필요가 없는 최적 상태에 있는 건실한 경제
- 공공재 = 모든 개인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재화 또는 서비스
- 공급탄력성 = 가격변화에 대한 공급의 민감도를 측정하는 척도
- 공매도 = 없는 것을 판다 / 투자자가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금융기관으로부터 주식을 빌려 먼저 매도한 후, 주가가 하락하면 시장에서 주식을 매입하여 되갚은 후 차익을 얻는 투자
- 국가신용등급 = 국제신용평가사가 한 국가의 정부 채무 이행 능력과 의사 수준을 평가, 표시한 등급으로 국제금융시장에서 차입금리나 투자여건을 판단하는 기준
➜ 관련개념: 31. 무디스 - 국채 = 정부가 다양한 목적의 재정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
- 금본위제 = 각국의 통화가치를 순금의 일정한 중량으로 정해 놓고 금화의 자유로운 주조와 수출입을 허용하며 이를 지폐나 예금통화 등과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 금산분리 = 산업자본이 은행지분을 일정한도 이상 소유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
- 기업공개 (IPO) = 기업공개(IPO; Initial Public Offering)란 넓은 의미로는 기업의 전반적 경영내용을 공개하는 것을 의미하며 좁은 의미로는 주식을 다수의 투자자들에게 분산 매각하는 것
- 기준금리 = 한 국가의 금리를 대표하는 정책금리
- 기축통화 = 현재기준(2021-08-30T14:12:01+09:00): 달러 / 여러 국가의 암묵적인 동의하에 국제거래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통화
- 기회비용 = 10원 8원 6원 있을때 10원 골랐으면 8원이 기회비용임 / 다양한 욕구의 대상들 가운데서 하나를 골랐을 때 포기해 버린 선택의 욕구들로부터 예상되는 유·무형의 이익 중 최선의 이익
- 낙수효과 = 정부가 경제정책으로 대기업과 고소득층 또는 부유층의 소득과 부를 먼저 늘려주게 되면 이들의 소비와 투자 증가를 통해 전체 경제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결국에는 중소기업과 저소득층도 혜택을 볼 수 있다는 주장
- 단기금융시장 = 금융기관, 기업 등 경제주체들이 단기적인 자금수급 불균형을 조절하기 위하여 통상 만기 1년 이내의 단기 금융상품을 거래하는 시장
- 대외의존도 = 개방경제체제 하의 국민경제에서 국외부문과의 거래가 차지하는 크기를 측정하는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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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경제체제: 국민경제가 가계, 기업, 정부 이외에 국외부문과의 상호작용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게 되는 경제체제
- 대체제 = 커피는 차의 대체재, 콜라는 피자의 보완재
- 더블딥 = 경기침체 후 잠시 회복기를 보이다가 다시 침체에 빠지는 이중침체 현상
- 디커플링 = 한 국가의 경제가 인접한 국가 또는 전반적인 세계의 흐름과는 달리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현상
- 디플레이션 = 인플레이션(inflation)의 반대 개념으로, 물가가 하락하는 현상
- 레버리지효과 = 타인이나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한 자본을 가지고 투자를 하여 이익을 발생시키는 것. 빌린 돈을 지렛대(lever) 삼아 이익을 창출한다는 의미에서 지렛대 효과라고도 함.
- 만기수익률 = 만기가 될 때까지 채권을 보유할 경우 예상되는 총 수익률
- 마이크로 크레딧트 = 무담보 소액대출 (제도권 금융회사와 거래하기 힘든 저소득층 대상)
- 매몰비용 = 이미 지출해서 회수할 수 없는 비용 / 이미 실패한 또는 실패할 것으로 예상되는 일에 시간, 노력, 돈을 투자하는 것을 ‘매몰비용의 오류’라고 함.
- 명목금리 = 화폐 1단위를 일정 기간 동안 빌리는 대가로 지불한 화폐액으로서 이자를 원금으로 나눈 값으로 계산 / 명목 금리는 실질 금리와 인플레이션율의 합계로 결정
- 무디스 = 신용평가기관 / 전 세계 신용평가 시장의 40% 이상을 점유
- 물가지수 = 물가의 변동을 지수로 한 것 / 가격 정보만을 기초로하여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상품 · 서비스의 양과 가격을 기초로 계산
- 뮤추얼펀드 = 주식회사 방식으로 운영되는 펀드, 회사형 펀드 / 보통의 펀드와 똑같은데, 이름만 좀 특이한 펀드
- 뱅크런 = 은행의 대규모 예금인출사태 / 은행 못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돈 다 빼가서 패닉
- 베블런효과 = 과시 욕구를 반영한 소비현상 / 가격이 상승하면 수요량이 감소하는 수요의 법칙에 반하는 재화를 베블런재 라고 하고, 사치재 또는 명품 등이 이에 해당하는데 이러한 재화는 가격이 비쌀수록 소비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음.
- 변동금리 = 시장금리를 반영하여 일정 주기별로 약정금리가 변하는 금리를 의미하며 고정금리란 최초 약정한 금리가 만기때까지 그대로 유지되는 금리를 의미
- 보호무역주의 = 국가간 무역을 제한하는 경제정책
- 본원통화 = 통화는 일차적으로 중앙은행의 창구를 통하여 공급되는데, 이를 통화량의 원천이 되는 통화라 하여 본원통화(RB; Reserve Base)라고 함.
- 부가가치 = 일정 기간 동안에 경제활동주체가 생산활동에 참여하여 새로이 창출한 가치
- 부채담보부증권(CDO) = 남이 빚진것들을 모아서 상품으로 만들어서 팜. 남이 빚진걸 파는 놈이 사는 놈한테 돈 빌리는 거, 내가 사면 그 돈의 이자를 내가 받는 거 / 금융기관이 보유한 대출채권이나 회사채등을 한데 묶어 유동화시킨 신용파생상품
- 부채비율 = 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로 타인자본(부채)과 자기자본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안전성 지표
- 분수효과 = 정부가 경제정책으로 저소득층과 중산층의 소득을 먼저 늘려주면 이들의 소비 확대가 생산과 투자로 이어지면서 전체 경제활동이 되살아나고 이로 인해 고소득층의 소득도 늘어날 수 있다는 주장 (케인즈의 논리에 근거함)
반대개념: 낙수효과 - 빅맥지수 = 각국 통화의 구매력 정도 또는 환율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일물일가의 법칙을 햄버거 가격에 적용한 것으로 영국에서 발행되는 주간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지(The Economist)에서 1986년 이래 매년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맥도날드의 빅맥가격을 비교·분석해서 발표하고 있음.
- 상장지수 펀드(ETF) = 주식, 채권, 통화, 원자재 등의 가격지수를 추종하는 것이 목표인 인덱스펀드의 지분을 거래소에 상장하여 일반주식처럼 거래토록 한 금융상품
- 서킷브레이커 = 과열된 전기회로를 차단하는 안전장치에서 유래된 용어로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급등락 시 주식거래를 일시 정지시켜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
- 선물거래 = 오늘은 물건을 구입하기 위한 약속만 하고 물건과 돈의 교환은 나중에 하기로 하는 것. 미래 특정일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자산을 사거나 팔기로 한 계약으로, 거래소를 통해 체결되는 것 / 공인된 거래소에서 품질, 규격 등이 표준화된 상품의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일정기간이 경과한 후에 상품의 인수도와 결제가 이루어지는 거래로서 매매계약의 성립과 동시에 상품의 인수도와 결제가 이루어지는 현물거래와 구분됨.
- 소득주도성장(Income-led growth) = 가계의 임금과 소득을 늘리면 소비도 늘어나 경제성장이 이루어진다는 이론(포스트케인지언 경제학자들의 임금주도성장(Wage-led Growth)에 근거)-일자리 정책이 동반되어야 함.
➜ 비교개념: 분수효과 - 수요탄력성 = 상품의 가격 변화비율에 대한 수요량의 변화비율 / 수요의 가격탄력성은 각 요인들의 변화가 수요량이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지를 나타낸 것. 만약 1%의 가격 상승이 3%의 수요 감소를 일으켰다면 3의 가격탄력성을 가지며, 이 때 가격탄력성이 1보다 크면 탄력적이라고 보고, 1보다 작으면 비탄력적.
- 스왑 = 나중에 좀더 공부해서 정리…
- 스톡옵션 = 회사의 주식을 일정한 기간(행사기간) 내에 미리 정한 가액(행사가액)에 매수할 수 있는 권리 / 파생상품의 옵션과 같이 일정한 권리 조건이 충족되면 소유주가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옵션
- 시뇨리지 = 주조차익, 화폐에 대한 독점적 발권력을 갖는 중앙은행이나 국가가 화폐발행을 통해 획득하는 이득
- 신용정책
- 신주인수권부사채(BW)
- 실질임금
- 애그플레이션
- 양도성예금증서
- 양적완화정책
- 어음관리계좌(CMA)
- 연방준비제도(FRS)/연방준비은행(FRB)
- 엥겔의법칙
- 역모기지론
- 예대율
- 옵션
- 외환보유액
- 워크아웃
- 원금리스크
- 유동성
- 이중통화채
- 자기자본비율
- 자발적실업
- 장단기금리차
- 장외시장
- 전환사채
- 정크본드
- 제로금리정책
- 주가수익률(PER)
- 주가지수
- 조세부담률
- 주당순이익(EPS)
- 중앙은행
- 증거금
- 지주회사
- 추심
- 치킨게임
- 카르텔
- 콜옵션
- 통화스왑
- 투자은행
- 특수목적기구(SPV)
- 파생금융상품
- 평가절하
- 표면금리
- 한계비용
- 헤지펀드
- 환율조작국
- M&A